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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는 건물만 보면 중국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없다

무단횡단을 당연하게 여기는 길거리 사람들이 중국임을

알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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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유럽풍의 거리이다.  지하철을 타고 1호선에서 인민광장 다음역인 황피난루에서

내리면 된다

역시 상하이는 중국과 서양이 만나고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곳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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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간단하게 구경하고 밥을 먹으러 갔다. 비펑탕이라는곳을 찾아갔는데

중국요리 하는곳이고 중국요리를 첨 접해보는 사람한테 적당하다고 해서 갔다

2호선 징안사 3번출구에서 조금만 걸어나오면 있다

바로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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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한국관광객도 많아서 한글 메뉴판도 있다. 당연히 한국메뉴판 주겠지 하고 방심했는데

내가 중국사람처럼 생겼는지 -_- 한자 메뉴판을 줘서

안되는 중국어로 항궈 차이단 하니 대충 알아듣고 한국어 메뉴판 가져다 줬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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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과 오리고기 상하이국수 등을 시켰다.. 나오자마자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바로 먹느라 다 찍진 못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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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소화좀 시키려고 난징동루의 보행자거리를 걸어다녔다

너무 많이 먹어서인가.. 한참 걸으니 소화좀 됐다.. 야경좀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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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talr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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