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1 17:17

스티브 유(유승준) 국내복귀, 입국금지해제 절대 반대

스티브 유(유승준)의 입국금지가 해제된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법무부의 발표는 없는 상황이고, 중국내 소속사를 통해서 나온 말이라

확정은 아닙니다만,

 

절대 반대합니다.

 

유승준이 미국국적취득된 때가 벌써 12년전일이라 많이 잊혀진듯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군대가기 1달전의 일이라 죽일놈으로 제 머리속에

각인되어있는데요.

 

당시 유승준은 탑중의 탑 연예인이었습니다.

당연히 군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고요

유승준 본인은 " 무조건 간다" 라고 공공연히 떠들고 다녔습니다.

단순히 간다 이런정도가 아니라,

연예인이라고 기피하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라며 의지를 높였었죠.

군 홍보의 일에도 열심히 해서 국방부 홍보대사까지 맡았습니다.

2001년 신체검사 결과 4급 공익판정을 받아

잠시 논란은 됐었습니다.

자기가 그렇게 원하던 해병대는 못가게 되었고

몸짱 댄스가수가 공익이 말이 되냐 라는 말도 있었지만

곧 수그러들었습니다.

 

당시 병무청에서는 유승준에 대해

공익근무가 끝나는 18시 이후에는 연예활동 가능하다

라며 다른사람에게는 볼 수 없었던

특혜까지 배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남은건 그가 4주 훈련을받고 공익활동을 하는것 이었죠.

 

유씨는 일본공연을 핑계로 출국을 하려고 했습니다.

영장까지 나온 입영대상자는 출국허가를 내주지는 않지만 이것마저도 특혜를 배풀어

스티브는 공연이 끝나면 귀국하겠다며 보증을 서고 출국을 했습니다.

 

그리고 알려진대로 그는 미국국적을 취득, 이중국적이 허용되지 않는 대한민국의 국적을

자기손으로 포기했습니다.

 

 

이런 병역회피 미국인을 왜 입국시키려 하는것인가요

저런류의 인간이 돈을 벌러 우리나라 오는것, 절대 불가하다라는점,

선례를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나라 들어오게 해서 괜한 마찰 일으키지 말고,

미국사람은 미국에서 살게 해야합니다.

 

유승준 입국을 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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