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이제 마카오 의 중심지인 세나도광장으로 나왔다.
식민지 시대의 건물이 많이 보이는데 시청도있고 입법기관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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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는 문패도 저렇게 한자와 포르투칼 어를 같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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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 특이했던 개 화장실 ㅋ
밑에는 화단같이 해놨다. 언뜻 풀도 자라있는곳도 있었다 -_-;;; 거름의 영향으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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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서 찾아올라간 페냐교회
반도의 남서쪽 끝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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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에 있어서 그런지 주위가 잘 보였다.
여긴 바로 앞의 중국땅
흐려서 그렇지만 저 사진보다 훨씬 가깝다.. 하긴 머 붙어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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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카오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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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옛날 포르투칼 식민지 시대에 점령군 사령부 및 총독관저 였다고 한다.
지금은 포르투칼 영사관으로 쓰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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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밑에 내려가서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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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카오에서의 남은 여정은 단 하나다
카지노 ㅋㅋㅋㅋ
동양 최대 카지노 리스보아로 향했다.
멀리서도 카지노임을 자랑하는 저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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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카지노!! 부정적으로 생각이 되는곳이긴 하지만 뭐 별거 있겠냐
한자로 봐도 오락장 이다 오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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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갔더니 보안요원 아저씨들이 보안검색을 했고 카메라엔 스티커를 붙였다.
못찍는다..
good luck



아 나왔다 ㅋㅋ
만원 땄다!!!
슬롯머신으로 90불 투자해서 약 170불 얻어나왔다.
80불.. 즉 약 만원 순이익 이다 ㅋㅋ
거의 본전치기 하고 있었는데 바가 3개 달린것 음.. 상병마크 같은것 그것이 4개 .. bar bar bar bar 나와주셔서
바로 그판이 80불 ㅋ
언능 돈 다 빼서 지폐로 바꾸고 구경만 하다 나왔다
돈도 땄고 재미있는 구경이었다.

아 마카오에서는 홍콩달러가 그대로 통용된다.밥 먹을때랑 택시 두번, 카지노에서 돈 썼는데 다 그대로 통용됐다.
환율은 1:1 이다. 그런데 마지막에 택시에서 아저씨가 거스름돈을 마카오 파타카 로 거슬러줬다 -_-;;;
그것도 무려 9 파타카;;; 내가 지폐 밖에 없어서 30불을 내니 9 파타카를 ㅠㅠ
할수없이 음료수 한개 사먹고 남은 2파타카는 인천공항에서 동전통에 넣었다 ;

어쨋든 ,홍콩으로 컴백했다.
전날은 빅토리아 피크 올라가서 야경을 봤으니 오늘은 그 반대편 반도쪽에서 symphony of lights 를 보기로 결정
매일 밤 8시에 반도 끝쪽 스타의 거리에서 음악이 나오고 그것에 맞춰서 반대쪽 홍콩섬의 건물들에서 레이져쇼가
펼쳐진다.  레이져쇼는 보느라 사진은 못찍었다.. 가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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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지나가던 스타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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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둘째날 밤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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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talr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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