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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9/06 네이버와 다음의 장애인올림픽 (2) by Metalrcn
  2. 2008/09/05 정부대표 블로그에서 트랙백 받다 by Metalrcn
  3. 2008/09/04 11년전과 똑같은말 하는 붕어 정부 by Metalrcn
  4. 2008/09/03 구글 크롬 사용기 (2) by Metalrcn
  5. 2008/09/01 외환시장 개입은 왜 하는데?? by Metalrcn

장애인올림픽이 오늘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우리나라도 78명의 선수를 보냈고

종합 14위를 목표로 한다고 한다.

네이버나 다음등 여러매체에서 지난 올림픽때

이런말을 많이 들었다.

"아직 올림픽은 끝난것이 아니다. 페럴림픽이 남았으니

많은 성원 이어서 해달라.."

그래서 네이버를 가보았다. 어떠한 뉴스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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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창 뉴스홈 옆에 페럴림픽 링크가 따로 마련되어있어서

네이버를 찾는 유저들은 쉽게 장애인올림픽 관련 뉴스를 볼 수 있게 해놨다.

들어가보면 베이징올림픽 때 봤던 그 창이 보인다.

공중파는 외면한 개막식 중계도 지금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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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스포츠 메인에 들어가도 윗쪽 탭에 2008 베이징 이라고 따로 링크를 만들어서

쉽게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다.

이젠 다음을 살펴보려 다음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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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다.. 실시간 이슈검색어는 9위에 오를만큼 네티즌들은 상당히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다음 메인창에는 링크가 없다.

그래서 필자는 다음의 스포츠 메인으로 들어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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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홈에는 축구 해외축구 야구등 많은 카타고리가 있었으나 네이버에서 봤던

올림픽 관련은 없었고 오른쪽 아래에 2008 베이징 장애인 올림픽 이라고

배치되어있었다.

유망한 선수들에 대해서 나왔고 뉴스를 살펴보던 중 그 뉴스가 어디에 있는지 봤더니...

격투기/일반 카타고리에 있었다....

다음에서는 스포츠에서 격투기/일반을 찾아들어가서 중간쯤에 배치된 올림픽베너를

클릭하면 올림픽뉴스 메인이 나온다...

접근성이 상당히 불편하다..

네이버와 다음 우리나라 양대포털이다

다음이 맹열하게 추격중인 양상이지만 격차는 많이 난다...

네이버는 메인에서 바로 페럴림픽이라는 링크가 있고

다음은 복잡하게 찾아들어가야 한다..

이런 차이가 네이버와 다음의 차이를 만들지 않았을까?

장애인올림픽 관심가져주세요~ 해도 눈앞에서 보이지 않으면 관심가기가 쉽지 않은일이다.

언론이나 포털에서 뉴스도 많이 보여주고 기사도 많이 써주고 하면 자연히 관심이 갈것이다.

네이버의 편리한 접근성과 다음의 아쉬운 처리...

그들도 엄연한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이다.

베이징 까지 가지는 못하더라도, 4년내내 응원하지는 못하더라도..

올림픽 때라도 관심갖고 응원해줄 수 있게 조그만 것 부터

포털과 언론이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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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8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

    Tracked from 두팩 - The Luckiest 2008/09/06 22:31  삭제

    2008 베이징 패럴림픽이 개막했습니다. 9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동안 펼쳐집니다. 종목 소개 그림도 올림픽의 것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죠. 시각축구에 대해서는 알겠는데, 뇌성축구라...한번 알아봐야 겠네요...^^ 종목 소개를 보더라도 실제로 보지 않으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를 경기가 몇경기 보이네요. 보치아나 뇌성축구, 골볼

  2. Subject: 패럴림픽 탁구 6연패에 도전하는거 아시나요?

    Tracked from ♡엔비스토리♡ 2008/09/07 21:04  삭제

    베이징올림픽이 끝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패럴림픽이 개막을 하였습니다.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선 목표를 달성하며 수많은 명경기를 남겼습니다. 그 때의 감동이 끝나기도 전에 패럴림픽이 새로운 감동을 전하기 위해 시작하였습니다. 패럴림픽은 경기는 방송3사와 여러 매체들로부터 소외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대표팀은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국민들의 무관심 속에서도 많은 땀을 흘렸겠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방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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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면서도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모금 같은 것은 생색내기로 잘하죠~


블로그를 열어보니 트랙백이 하나 와있었다.

이글에 걸려있더군요

정부대표 블로그!!

아니 무슨 국가대표 블로그인가 하고 잠깐 생각했다.

11년전과 똑같은 말을 하는 정부라는 제목에 글에

정부대표블로그(?)에서 친히 와주셔서 가보니

9월 위기설은 과장되었다 라는 글 이었다..

읽기전에 블로그를 보니

정책공감: 소통하는 정책 블로그 라는 제목이었다.

이 누추한 내 블로그보다는 방문자가 많지만

명색이 정부대표블로그 인데.. 현재 오늘 337명 밖에

오지 않았다..

대통령께서는 소통을 중시하신다고 하는데.....

여전히 국민들과 소통이 잘 안되고 있나보다.;;;

내용을 쭉 읽어보았다.

기획재정부의 과장 한분과 LG,현대 경제연구소의 전문가가 나와서 위기설은 과장되었다!

라고 나와있었다.

위기설이 잘못되었으면 정부입장에서는 오해를 풀고 설명해주는것이 맞을 것 같다..

그런데 정부가 먼저 5,6월에 촛불때문에 한국경제 위기다 이러면서

위기감을 조성했던것 같은데.....

어쨋든 읽어보니 또 나같은 비전문가 입장에서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마지막에 보니 이런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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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표 블로그에서도 전문가는 이렇게 말했다.

부동산이나 건설산업 위주의 투자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할 것 보입니다.(옮겨쓰다 보니 마지막이 좀 오타같음..)

그런데 우리 대통령 께서는.. 재건축 재개발 활성화 한다고 한다...

거기다가 대운하는 끝난게 아니라고 다시 시행할 수도 있다고 하는 이야기가

너무많은곳에서 나온다...

정부 대표블로그에서도 전문가가 부동산 건설산업 위주 투자 벗어나라고 하는데...

포기를 못하시는것 같다..

정부내에서도 소통이 안되고 국민과도 소통이 안되고  어디서 소통이 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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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반성합니다. 진중권 교수님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Tracked from 사악하게 세상보기 2008/09/06 17:17  삭제

    정부, 블로거들에게 트랙백을 쏘다 2008. 9. 4 정부는 [소통하는 정부 대표블로그 정책공감]을 이용하여 9월 위기설과 관련된 포스팅을 등록한 블로거들에게 [대한민국 경제 ‘9월 위기설’ 실체는?] 이라는 트랙백을 걸었습니다. 박대리는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MetalRcn 님의 [정부대표 블로그에서 트랙백 받다] 라는 포스팅을 보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늘 감성적인 말만 늘어놓던 박대리도, 9월 위기설과 관련하여 [강만수 시즌2,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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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할 필요가 없다..

여기 아래에 기사를 두개 첨부하겠다.

하나는 97년 11월 10일, IMF 11일 전 기사

하나는 08년 9월 2일 기사...

현재 상황은 그때와 같은 위기는 아닐지 모른다.

하지만 어려운 것은 사실..

누구도 부인하지는 못한다..

외신의 반응 정부의 반응은 어쩜 이리 똑같을까..

먼저 97년 11월의 기사..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15&aid=0000068741

최근 해외언론들이 한국의 금융상황을 "위기"로 몰고가자 정부가 발끈하고나섰다.

재정경제원은 한국경제상황을 사실과 다르게 보도하고 있는 헤럴드트리뷴,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부총리 자문관 명의로 반박자료를 발송한데 이어 불룸버그통신에도 조만간 강력한 항의서한을 보내기로 했다.

이는 해외언론기관들의 왜곡.과장보도가 한국의 해외신인도하락과 해외투자자의 조직적인 국내이탈로 이어져 우리경제를 파국으로 몰고갈 수도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재경원은 한국경제에 대한 악의적인 보도가 계속될 경우 법적대응등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한국의 대외지급능력등을 극도로 과소평가한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사에 대해선 강력히 대응키로 했다.

재경원관계자는 "아시아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는 블룸버그사가 주위의 이목을 끌기 위해 무리한 보도를 일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재경원이 해외언론 기관에 보면 반박자료는 다음과 같다.

외환보유고 =한국의 외환보유고가 1백50억달러이하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10월말기준 외환보유고가 3백억달러를 넘는다는 사실을 전혀 감안하지않은 것 같다.

또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 개입할 경우 선물환시장을 활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그 규모는 일반의 예상보다 훨씬 작다.

20억~2백억달러를 환율방어에 소비했다는 내용 역시 추정범위가 지나치게 넓어 무액임한 보도이다.

한국은 고정환율을 유지하기위해 대규모의 외환시장개입을 단행했던 태국과는 다르다.

또 그동안 자본시장개방이 착실하게 이뤄져온 만큼 한국이 태국 말레이시아처럼 대규모 환투기공격에 직면할 가능성도 별로 없다.

외채 =전체 1천1백억달러의 외채중 단기부채가 8백억달러라는 보도도 과장된 것이다.

한국의 단기외채는 주로 실물경상거래와 관련된 무역신용이라는 점에서 동남아국가의 단기외채와는 그 성격을 달리한다.

부실채권규모 =올해말까지 부실채권이 20조원으로 늘어나고 9개은행이 파산할 것이라는 보도 또한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다.

은행의 자본잠식을 해소하기위해서는 17조원이 소요될 것이라는 보도 역시잘못된 것이다.

한국의 경우 대부분의 부실채권은 부동산담보를 동반하고 있으며 그동안부동산시장에 거품이 형성되지 않았던 만큼 담보의 가치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또 이달부터 기금을 통한 부실채권정리가 시작될 예정이기 때문에 은행파산 운운은 완전히 억지성 보도다.

전반적인 경제상환 =금년의 경우 6%대의 실질성장이 예상되고 경상수지적자도 GDP(국내총생산)의 3% 내외로 축소될 전망이다.

기초여건이 양호하기 때문에 한국이 당장 경제위기에 빠질 것이라는 예산은과장된 보도다.

이젠 08년 9월 기사..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2249541

정부와 한국은행이 한국의 `9월 위기설'에 기름을 부은 영국 일간 더 타임스의 보도에 대해 잇따라 반박하고 나섰다.

신제윤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2일 기자 설명회를 갖고 "더 타임스의 보도는 논리가 비약돼 있다"며 "조만간 반론 보도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신 차관보는 "더 타임스가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부족하다며 페니메이와 프리디멕 등에 투자한 금액이 500억 달러라고 제시했는데, 이 채권은 전액 선순위 채권으로 원리금 회수에는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유동성 위험 우려는 기우"라고 반박했다.

그는 "외환보유액 대비 만기 도래 1년 이내 유동외채 비율은 6월 말 86.1%로 채무자인 민간(은행.기업)이 갚을 능력이 없고, 외채가 일시에 빠져나가는 매우 극단적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대응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신 차관보는 "국제통화기금(IMF) 권고 적정 외환보유액 기준은 수입액 9개월치가 아니라 3개월치 경상지급액이며 이 기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적정 외환보유액은 1천400억 달러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은도 전날 타임스 보도가 국내 소개된 이후 국내 언론사에 전화를 걸어 "더 타임스에 인용된 HSBC 이코노미스트와 직접 통화한 결과 기사에 있는 내용을 언급한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영국의 금융그룹인 HSBC도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한국이 대외 지급불능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1997년 금융위기 때와 비교하는 것은 지나치다"면서 "2분기 한국의 단기 채무가 1천750억 달러로 집계돼 있기 때문에 언론이 이를 2천150억 달러로 보도한 것은 잘못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HSBC는 "2천430억 달러로 공식 보도된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명목상 단기 채무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한국의 전반적인 순 대외자산 포지션은 여전히 긍정적이기 때문에 국제수지 위기가 일어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수입이 늘어나기는 했지만 유가하락 덕분에 향후 수입 증대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수출이 여전히 놀라울 정도로 잘 버티고 있기 때문에 국내총생산(GDP) 대비 무역적자가 소규모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다른 아시아 지역과 마찬가지로 향후 한국의 경제성장은 둔화될 것이나 심각한 경기 침체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내다봤다.

더 타임스는 지난 1일 미국에 대한 투자 손실과 환율 관리 실패로 이달에 한국이 외환위기로 치닫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HSBC의 아시아 담당 경제학자인 프레드릭 뉴먼을 인용해 한국 외환보유액 중 단기채 비율이 우려스러운 부분이라고 전했다.


외환보유고 숫자만 가려놓으면 이게 97년 뉴스인지 08년 뉴스인지.. 정말 알기 어렵다.

경제에 발담고 있는 사람들이 강만수씨가 장관된것을 보고 한탄했다고 한다...

잃어버린 10년 운운하더니 경제를 그때로 돌리려는건 아닌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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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대한민국 경제 '9월 위기설' 실체는?

    Tracked from 정책공감 - 소통하는 정부대표 블로그 2008/09/05 08:57  삭제

    머니투데이 - 금감원장 "외환위기로 갈 가능성 전혀 없다” 부산일보 - ['9월 위기설' 어떻게 보나] 외국계 투자은행 "과장 됐다" 일축 mbn매일경제 - 삼성 사장단 "9월 위기설 과장됐다" 이데일리 - 페섹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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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사용기

컴퓨터 : 2008/09/03 14:28

구글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이

오늘 베타버전을 시작으로

www.google.com/chrome 에 공개되었다.

기대감도 많았고 빠르다는 소문만 있었는데

사용해보니 역시 빨랐다.

크롬을 다운받으니 용량은 500k정도였다.

설치를 누르니 다시 추가적으로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설치 후

확인해보니 약 50메가가 넘는 용량이 설치 되었다.

설치 후 실행을 해 보니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의 즐겨찾기

같은 설정을 가져올 수 있었다.

실행 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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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이 위에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속도는 다른 리뷰사이트에도 많이 나와있듯

체감상 아주 빠른 기분이었다.

간단하게 내 홈페이지 로딩시간을 브라우져 별로 살펴보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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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크롬 파폭3.0.2 익스플로러의 로딩시간을 나타냈다.

크롬이 가장 빠름이 나타났다.

익스플로러에서 웹페이지를 표시하는데 문제가 나타나면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밑에 엄청나게 길게 자질구레하게

이것저것 해보라는 말들이 써있다.

크롬은 어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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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이렇게 나온다.

다음에 크롬에 오류가 발생했다면?

브라우져 위쪽에 이렇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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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크롬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돌아다녀보니

커서가 어떤 검색창 ID입력창등 박스안에 있으면 네모난 선으로 현재창을 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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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나 파폭에서는 다음을 열면 저런 노란 사각박스가 안보인다.

크롬에서는 커서를 옮겨놓으면 저런것이 보인다.

크롬은 여러가지 탭이 각자 다른 프로세스로 열리기 때문에

오류가 나도 모든 탭이 닫히지 않고 오류난 탭만 닫힌다.

크롬에서 shift+esc를 누르면 크롬 전용 작업관리자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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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통계를 클릭하면 다른 브라우저를 포함한 상세 메모리 내역까지 나온다.

첫 베타버전이다. 아직 이상한점도 많고 불편한점도 있을 것 이다.

사용하다보니 하드가 심하게 읽히는 경우가 있었다..

파이어폭스의 수많은 에드온처럼 부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이런 빠른 스피드를 유지할 수

있다면 브라우져 시장에서 잠깐의 돌풍이 아니라 주류로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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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구글 크롬(chrome) 설치 했습니다.

    Tracked from Krang :: 닥스훈트,웹,그리고 일상 2008/09/03 14:58  삭제

    한국시각으로는 9월 3일 새벽 4시 전후해서 다운로드 사이트(http://www.google.com/chrome)가 열렸습니다. 크롬으로 현재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만 티스토리 기존 글쓰기 화면은 크롬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새관리' 글쓰기로 쓰고 있습니다. 우선 예상대로 상당히 가벼운 느낌이긴 한데 제 컴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오페라, 파이어폭스에 비해 눈에 띄게 빠른 점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브라우저를 켜놓는 동안 하드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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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드 읽는다는 분들이 몇분 계시네요.
    다 그런건 아닌거 보니 특정환경에서 그런것 같은데
    구글이 이런 증상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직접 메일 보내고 싶지만 이넘의 영어울렁증 ㅠㅠ


환율이 오늘도 미친듯이 올랐다..

환율이 엄청 오르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오늘도 여김없이 개입을 했단다...

이 그래프를 함 보자.. 오늘 하루동안 환율의 변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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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한건지 모르겠다.

오늘도 10억달러.. 약 1조를 풀었다고 하는데... 그거 풀어서 저 그림에서 보듯...

아무런 효과가 없다. 그저 쌩돈 퍼준것...

난 경제학을 전공한 전공자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지만 이건좀 아닌것 같다.

전세계적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다른 통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저렇게 원화가치가 떨어지는것은 그냥 순리인거 같은데..

엄한데 달러 쓰지말고..

왜 외국인 투자자들이 그렇게 기를 쓰고 나가는지 잘 파악해야지

이렇게 몇분동안 효과 보려고 달러를 쏟아붓는건 정말 잘 못된거 아닌가...

더 타임즈에서 한국의 9월 외환위기설을 보도했다.. 기사링크

IMF때도 정부에선 괜찮다고 했고 외신에선 위기가 온다고 했는데 왔다...

정부는 계속 어렵긴 하지만 위기는 아니라고 한다. 

환율은 시장에 맡기고 경제정책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건 아닌가 한다..

아 그리고 지금 있는 사람은 그만 좀 물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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