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역에 내리면 정면에 이곳이 차이나 타운임을 알수 있는 문이 나온다.
가로등에는 중국인들이 좋아라 하는 용이 있었다.
자장면의 원조라고 하는 공화춘.
이름은 참 많이 들어보았다.
4층짜리 중국집은 처음 보았다 ㅋ; 맨날 동네 중국집만 보다가...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줄을 서 있었다.
오랜 기다림끝에 들어간 공화춘..
자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했다.
맛있었다. 바로 해서 나오는 음식이라 그런지 훨씬 맛있게 느껴지는듯..
소화도 시킬겸해서 차이나타운 바로 위에 있는 자유공원으로 걸어올라갔다.
조선말기에 이곳이 중국인과 일본인 거주지의 경계 였다고 한다.
이 앞길 중심으로 왼쪽은 일본인 거주지, 오른쪽은 중국인 거주지..
자유공원 올라가니 서있는 맥아더 장군 상
후세의 평가는 참 여러가지지만 어찌되었든 상륙작전 성공시켜서 완전 밀렸던 전세를 역전시켰으니...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소화도 다 되어서 동상을 뒤로 하고 다시 인천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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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이 좀 더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생각보다 볼만한게 적은거 같더라고요. 중국인 시장이라든지 그런거라도 있었으면 하는데... 아니면.. 중국 식당이라도 다양하게 있었으면
네 그런걸 좀 느꼈어요.. 생각보다는 작은느낌이었는데 그래도 자유공원까지 올라가니깐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