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9.05 싱가폴 여행-바탐섬 가는법
  2. 2010.08.14 싱가폴 여행- 클락키 (2)
  3. 2010.08.07 싱가폴 여행- 차이나타운
  4. 2010.08.03 싱가폴 여행- 멀라이언 등등 (2)
  5. 2010.08.02 싱가폴 여행- 공항에서 숙소로 (2)
2010.09.05 09:12

싱가폴 여행-바탐섬 가는법

하루 휴양을 하러 바탐섬으로 가게 되었다. 인도네시아 땅인 바탐섬은 싱가폴에서 페리를 타고가면 된다. 각자 예약한 숙소가 어디있는지 확인하고 배타는곳을 확인해야 한다. 나는 워터프론트 시티에 있는 해리스리조트를 가게 되었기 때문에 하버프런트에서 페리를 타게 되었다.
MRT 하버프런트역에서 페리를 탈 수 있는데 내려서 표지판에 배 그림과 함꼐 페리라는 글씨가 써있다. 그글씨를 쭉 따라가면 티켓팅장소와 배를 탈 수 있는 곳이 나온다. 바탐섬갈때도 주의해야 할 점이 바로 앞에 있는 섬이라도 엄연히 인도네시아 땅이기 때문에 여권은 꼭 챙겨가야 한다는것~, 한국인은 도착해서 비자를 받으면 되고, 여행책자에는 $10(1주일)과 $25(한달)가 있다고 나와있은나, $10짜리는 없어지고 $25짜리밖에 없으니 유의하셔야 함..
어쨋든 하버프런트에서 쭉 따라가서 2층으로 가보면 저런 문구가 보인다.

3층으로 올라가서 티켓을 사야 한다. 3층에 올라가면 몇개의 페리사가 있는데, 바탐으로 가실 분은 바탐페스트를 타면 된다.
페리티켓을 샀으면 내려와서 출발하는곳 화살표를 따라서 이동~

출발은 별것 없다. 비행기 탈때와 거의 비슷하다. 짐검사하고, 여권과 티켓보여주고 지나간 후 바로 앞 출국심사장에서 도장하나 꽝 받으면 끝~ 페리는 자유석이니 아무곳이나 앉으면 된다.
이렇게 싱가폴도 점점 멀어지고...
조금만 더 배를 타고 가니 옆에는 인도네시아의 섬이 보인다...
워터프론트로 가는 배는 중간에 세구팡이라는곳을 들린다. 워터프론트로 가는 분들은 절대 세구팡에서 내리면 안됨. 보니까 배 내리는곳에 리조트 이름 적어놓고 행선지 따라 내려야 하는것과 다음에서 내려야 하는것 구분 해놨으니 크게 어렵지 않을 것 이다. 세구팡에서 사람들을 내려주고 또 잠깐 가니 바로 워터프런트... 항구의 모습이다.

적도에 거의 근접한 열대지방의 모습.. 그냥 한가한 시골의 모습이다. 길에 차 하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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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20:39

싱가폴 여행- 클락키

싱가폴 사람들이 밤에 많이 찾는다는 클락키를 가보았다. MRT 클락키역에서 내리면 되니 헤맬 필요도 없었다. MRT역에서부터 사람들로 북적대었다. 금요일 저녁이라 더 했을듯 하다
딱 가자마자 느낀것은 역시 외국사람들은 여유로워보인다는것. 그냥 간단하게 노천카페 같은곳에 맥주하나 시켜놓고 대화하며 금요일 저녁을 즐긴다는 느낌...

수많은 펍이나 바, 클럽등이 모여있고 아래 사진처럼 밖에 나와앉아서 술 한잔.

클락키엔 오락시설이 하나 있다.
G-MAX와 GX5가 그것이다.
G-MAX는 역번지라고 하면 이해가 쉽겠다. 위로 튕겨져 올라가는것이고, GX5는 음... 인간 시계추가 되보는 느낌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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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ppynori.tistory.com @wookiis 2010.08.16 00: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긴 싱가폴? 아.. 좀전에 바르셀로나 여행기 쓰신 한 이웃님홈피도 들어갔다 왓는데..
    싱가폴이라.... 놀이기구가 재밌어보이네요. 운치도 있어보이고..
    가고싶다..ㅡ.ㅠ

2010.08.07 17:47

싱가폴 여행- 차이나타운

세계 어딜가나 있다는 차이나타운.. 전세계의 나라중 차이나타운이 제일 적고 세력을 못피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라던데..어쨋든 싱가폴의 차이나타운을 가보았다.
MRT 차이나타운에 내리면 바로 차이나타운의 시작이다. 중국인 하면 어딜가나 있는 저 빨간색..정말 빨간색을 좋아하는 민족같다. 국기도 빨간색이고 중국인들이 모였다하면 다 빨간색 물결인것 같다.
싱가폴의 차이나타운은 특이한것이 있는게 다른지역의 차이나타운은 건물도 중국식인데 여긴 워낙 다민족들이 모여 살아서 그런지... 중동이나 이런쪽의 건물형식같아 보인다.


차이나타운의 상점들의 모습

차이나타운에는 힌두사원도 같이 있다. 그냥 싱가폴은 나눠놓지 않고 다 같이 모여있는것 같다.
싱가폴에서 가장 오래된 스리 마리아만 사원. 1827년에 세워졌고 힌두교 축제때 불위를 걷는 힌두교 의식을 하는 사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한다.

사원에서3분정도만 걸어가면 부처님의 치아를 보관하고 있다는 불아사가 있다. 치아가 있다는곳까지 올라가서 봤는데 황금으로 된 관안에 뭔가 있는것 같은데 좀 떨어져있어서 잘 보이진 않는다. 불행하게도 촬영금지... 그냥 절의 겉모습만 찍었다.

너무 걸어다녔더니 발이 좀 쉬어달라고 요청해서 잠시 호텔로 컴백.... 클락키의 야경을 위해 잠시 휴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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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 18:22

싱가폴 여행- 멀라이언 등등

싱가폴로 오자마자 급속도로 약해지는 빗줄기.... 시티홀 근처에서 식사 후 에스플러네이드부터 해서 천천히 걷기로 했다.
MRT 시티홀에서 에스플러네이드, 선택시티몰은 지하로 연결되어있다. 천천히 걸어갈수 있는거리..
밖으로 걸어다니면 더워서 짜증나겠지만 시원한 에어콘바람 쐬며 지하로 가니 그나마 좀 낫다.
에스플러네이드 근처에서 밖으로 나왔다. 에스플러네이드 바로 앞에 에스플러네이드 다리가 있어서 마리나베이 건너편으로 간단하게 걸어갈 수 있다.
에스플러네이드 몰 앞에서 찍은 야자수..
바로 앞에 보이는 다리를 통해 건너편으로 이동~
왼쪽으로 마리나베이샌즈호텔이 보인다. 굉장히 높은 난이도의 건축기술로 지어졌고 저 꼭대기에는 수영장이 있다고 한다.
바로 이런 수영장이..

뒤를 돌아보니 두리안 모양의 에스플러네이드가 있다. 4000억원이나 되는 건설비용이 들어서 비판이 많았는데 다 짓고 나니 인기명소가 되었다고 한다.

멀리 멀라이언이 보인다. 싱가폴의 상징 멀라이언.

멀라이언 가는길:
1. MRT 레플스 플레이스역 B번출구로 나와서 200미터 걸어오면 왼편에 플러턴호텔보임 길을 건너서, 플러턴 호텔을 왼편으로 두고 100미터 정도 걸어가면 에스플러네이드 다리 전에 멀라이언 파크라고 표지판 있음
2. 에스플러네이드 몰, 선택시티에서 에스플러네이드 다리 이용.


싱가폴의 어원은 싱가푸라인데 이 싱가푸라는 수마트라 왕자가 어촌마을을 지나다가 사자를 잡았다고 해서 스트리트어와 말레이어로 lion city라는 뜻이고 이 멀라이언은 Mermaid와 Lion의 합성어라고 한다.
어쨋든 싱가폴 와서 이 멀라이언 안보고 가면 싱가폴 안간거 같은....
가까이서도 사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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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ppynori.tistory.com @wookiis 2010.08.03 19: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저런 수영장도 있군요.... 입이 벌어집니다.....;;
    저번 유럽 유학간 친구도 비슷한 사진 몇장 보여줬었는데...
    그럴때마다 외국여행 한번 해보고 싶다는....ㅡ.ㅠ

    • Favicon of http://metalrcn.tistory.com Metalrcn 2010.08.07 17:48 신고 address edit & del

      여행 다녀오세요~ 다녀오셔서 여행기 올려주세요 ㅋ

2010.08.02 22:45

싱가폴 여행- 공항에서 숙소로

싱가폴 여행기라고 하기엔 내용이 부실한 후기를 몇번에 나눠서 쓰려고 한다.
먼저 공항에서 시내가기이다. 공항에서 시내를 가는법은 호텔셔틀버스, 택시, 지하철 등이 있다.
나는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했다.
공항에서 출국을 하고 나오면 자신이 서있는곳이 2,3 터미널이라면 그곳에 바로 표시가 되어있다.
큼지막하게 "Train to City" .. 1터미널이면 2터미널로 왕복해주는 것이 있다고 한다.
2, 3 터미널이라면 저 화살표를 쫒아가자 MRT라고 계속 표시가 나올 것 이다. 앞으로 싱가폴 여행에서 MRT라고 써있는것이 지하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2터미널 기준으로 3분정도 걸어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창이공항이라는 아래와 같은 지하철 역 표기가 있고 바로 지하철역이 보이게 된다.

지하철에 갔으면 표를 사야한다.
표는
1. 스탠다드 티켓(1회권)
2. ez-link(충전식 교통카드)
3. Singapore Tourist Pass

이렇게 3가지이다.

ez-link와 투어리스트 패스는 버스에서도 이용가능하다. 여행객들이라면, 3번 싱가폴 투어리스트 패스가 가장 유용할 것 이다.
창이공항역이나, 시티홀,부기스등의 역 Ticket Office에서 살 수 있다. 1일권이  보증금 10S$포함 18S$이다. 보증금은 환불되고, 1일동안 버스 지하철을 무제한 탈 수 있다.
나는 저녁늦은 비행기로 도착을 했기때문에 투어리스트 패스는 다음날부터 이용하기로 하고 1회권으로 시작을 했다.
이용법은 간단하다. 오른쪽 위에 스탠다드 티켓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다음문구가 나오면 오른쪽의 지하철 지도에서 목적지를 선택하면 (보증금1S$포함) 가격이 나온다. 도착지에 도착해서는 다시 왼쪽위에 리펀드 메뉴를 누르고 위에 카드를 넣으면 보증금이 환불된다.
이정도면 싱가폴 MRT를 타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 이다. 환승도 거의 대부분 편리하게 되어있고 깔끔해서 여행객들이 이용하기에 좋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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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3 10:2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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