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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4 쿵푸팬더(Kung Fu Panda) by Metalrcn
  2. 2008/05/04 아이언맨 by Metalrcn
  3. 2008/04/26 테이큰(Taken) by Metalrcn
  4. 2008/04/01 스텝업2-The street by Metalrcn
  5. 2008/03/22 추격자 by Metalrcn

쿵푸팬더(Kung Fu Panda)

영화 : 2008/06/14 18:02

간만에 본 만화영화 쿵푸팬더!

결론먼저 이야기하자면 배꼽빠져 죽는줄 알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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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대대로 국수집을 운영하는 집의 아들 포

국수집에 관심이 없는 포는 무림의 고수가 되어있는 생각을 자주 한다

용문서의 전수자를 정하는 5인방의 대결을 보러 높고 높은 계단을 오르지만

D라인의 몸매와 그에 따른 체력부족으로 문앞에서 못들어간다.

하지만 폭죽을 타고 하늘에서 나타나주시는 바람에.. 엉겁결에 전수자가 되었다..

쿵푸를 배울 몸도 아니고 기본도 안되어있지만

대사부의 뜻에 따라 먹을것으로 유인하여 쿵푸를 배운다.

만두를 놓고 사부와 대결하는 장면도 참 재미있다.

이제 감옥에서 용문서를 빼앗기위해 탈출한 타이렁과 대결해야 하는데..

5인방도 다지고 사부님도 졌는데...

그야말로 실력과 뽀록(?) 이 가미된 배치기 엉덩이 깔기가 다 포함된 무술로 이긴다.

중간에 너무 웃긴 장면이 많아서 배를 쥐어잡고 웃었다.

너무 재미있고, 정말 사실같은 그래픽, 스토리만 보면 진부한 무협스토리 이지만

재미있게 잘 봤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영화인것 같다.

아래는 스틸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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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영화 : 2008/05/04 20:49
새로운 맨 씨리즈가 태어났다!

개봉하자마자 극장에 달려가서 봤는데

앞으로 나올 2탄 3탄이 기대되는 영화이다.

먼저 이 영화를 안보신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이

전부 올라간 후에 중요한 숨겨진 장면이 있으니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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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맨의 탄생이다.

세계적인 군수업체 사장인 토니 스타크.

엄청난 부자이고 계속적으로 신무기를 만들어서 파는 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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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무기 성능 시험을 위해 아프카니스탄에 간 그는 군벌 조직에 의해 납치가 된다.

미사일을 만들라고 지시를 받지만 탈출하기 위해 아이언맨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서

탈출을 한다.

여기서 일단 그는 천재이다.

세계에서 아무도 못만들어내는것을 설계도 하나보고 용접하고 쇠를 달궈서

만들어낸다.

기업의 회장님 하면 그냥 돈많은 경영자 일것같지만 그는 진정한 공학자이다 -_-;;

하긴 영화에선 17세에 MIT 졸업했다고 했으니....

미국에 돌아간 그는 테러조직이 자기가 만든 무기로 무장한 것을 보고 직접 그것을

다 없애려고 하고 아이언맨 제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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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아이언맨은 완성이되고 아프카니스탄으로 가서 다 없앤다.

공중 장면에서는 미국이 자랑하는 F-22 랩터가 등장한다.

현재 공중전의 최강자인 F-22와의 대결에서도 지지않는다. 오히려 한대 추락한다

물론 자기가 와서 부딛혔어.. 라고 했지만...

영웅이면서 멋도 추구한다.

색깔도 그냥 고철색은 안되고 금색 붉은색 등으로 멋있어야 하고

등장도 멋있게 해야 한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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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뒤의 내용은 극장가서 보시면 된다.

볼거리도 많고 재미있는 영화이다.

슈퍼맨이나 베트맨 스파이더 맨 등과는 달리 아이언맨은 자기가 선택한 영웅이다.

나머지는 어쩔수 없이(?) 운명에 끌려서 타의에 의해 되었다고 하지만

아이언맨은 자기가 의상도 제작하면서 된 자의적 영웅이다 ㅋ;;

어쨋든 멋있고 2,3 편 어서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엔딩크레딧 뒤의 숨겨진 장면..

어떤이: 내가 아이언맨이다. 세상에 슈퍼영웅이 당신 혼자 뿐인지 아나?

              당신은 더 거대한 세상의 일원이 된거야

스타크: 누구죠?

어떤이: "닉 퓨리, 쉴드의 국장이지 아주 특별한 단체에 대해 말해주려고 왔네"

ㄷㄷㄷㄷㄷㄷ

그렇다. 세상에는 아이언맨 같은 것이 많았던 것이다.

과연 2탄에는 뭐가 나올까

혹시 저 단체에는 슈퍼맨 스파이더맨 베트맨이 다 소속되어 있는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한 4탄쯤 되서 다 나와서 세상을 구원하는 -_-;;;

만약 그렇게 되면 아이언맨은 허탈할듯... 자기는 온갖 첨단 기술로 무장하고 티타늄 옷으로

만들었는데

슈퍼맨은 고작 S 자 그려진 옷 하나 달랑입고 비슷한 성능을 내니 말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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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영화 IRON MAN 감상 후기

    Tracked from 시리니 2008/05/04 21:41  삭제

      ※ 한줄평: 기네스 펠트로 때문이라도 볼 만 하다.   어제 아이언맨을 CGV에서 친구와 함께 보았습니다. 유명한 만화가이자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의 히어로물의 산증인인 스탠 리도 까메오로 출현했더군요. 기네스 펠트로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아, 우리의 히어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훈남이에요. ^^;;   스토리라인은 만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독특합니다. 호색한에, 천재,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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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Taken)

영화 : 2008/04/26 13:36

테이큰 이라는 영화를 봤다

재미있다고 해서 가서 봤는데 재미있었다 ㅎㅎ

러닝 타임은 요즘 영화치고는 짧은 93분이다

하지만 괜히 질질 끌지 않고 빠른 내용전개를 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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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브라이언은 전직 특수요원 출신. 아버지의 말대로 하면 "나쁜 일을 막는 사람" 이었다

딸은 엄마와 함께 새아빠 와 사는 상태..

딸은 유럽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하고 친부의 서명이 있어야 갈 수 있다.

세상의 무서움을 아는 아버지는 서명을 해주지 않으려 하고.. 전화기를 포함한 연락수단을

주고 서명을 해준다. 여기까진 아버지의 과잉보호? 라고 생각할 정도이다...

딸은 파리로 날아가고 아빠와 통화하고 있는 그 순간 납치된다. 

바로 이장면에서 범인들이 접근한것이다. 사진찍어준놈 -_-;;

하지만 나중에 이것을 통해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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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말하고 나니 범인은 한마디한다. "Good luck"

이제부터는 찾는거다 정보력을 동원하여 범인의 말투등을 다 알아낸 후

별 존재감이 없는 새아버지의 유일한 활약 (?)-전세기 제공- 으로 바로 파리로 날아간다.

현장검증을 통한 증거입수 후 위의 사진을 통한 찍어준놈 을 찾는것 부터 시작하여

그들의 아지트로 들어간다.

프랑스 경찰로 속이고... 이것저것 말한 후 마지막에 알바니아어로 된 한문장을 보여주며

영어로 통역좀 해달라고 한다. 그 말이 뭔데? 그 남자의 한마디 말

"Good luck"

"이틀전에 기억 안나냐?? 전화했을텐데 ㅋㅋㅋㅋ"

1: 10 이상으로 다 죽이고 남은 한놈 고문 후 딸이 있는곳으로 찾아간다.

이제 끝판왕이 보인다. 여자들을 인신매매 하는곳... -_-;;

거기서 딸의 얼굴을 확인한 후 잠시 잡혔지만 역시나 다시 풀려나서

마지막 딸이 잡혀있는 배로 간다. 그래서 여차저차 해서 딸을 구한다..

이 영화는 군더더기 없이 빠른 전개를 보여준다.

아버지의 총실력은 대단하다. 범인들 한방씩 쏴서 다 죽인다.

총맞은놈 다시 일어나서 뒷통수 치지도 않는다. 깔끔하게 다 없앤다 -_-;;

그리고 인정이란 없다. 괜히 살려둬서 자기가 나중에 험한꼴 당하는 일 없게 다 없앤다

우리가 배워야 할 점도 있다.

1. 아빠 말을 잘 듣자
 
  - 아빠가 하는말 하나도 틀린점이 없다. 위험하다고 싸인 안해주려고 하다가 보냈는데

     결국 일이 터졌다. 그리고 전화하라면 해야한다 ㅋㅋ 잡혀갈때 전화안했으면 제 아무리

     특수부대 아버지 여도 못찾았을 것 같다

2. 친구를 잘 만나자

  - 그래도 주인공 딸은 그 남자에게 약간은 경계감을 가졌으나 친구 아만다는 좋다고 사는곳

     다 알려주고 자고 싶다고 하고 .. 결국 납치정보만 알려준꼴.. -_-

3. 모르는 사람이 말걸어도 응해주지 말자

  -  특히 해외에서.. 그가 누구인지 알고 친하면 안된다 ㅋㅋ 그냥 쌩까자

4.  해외여행 조심하자  여자들끼리 다니는것 위험하다..

뭐 어쨋든 러닝타임은 좀 짧지만 재미있게 봤다.

간만에본 재미있는 액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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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2-The street

영화 : 2008/04/01 21:00

스텝업 2 The street 를 봤다.

스텝업1 도 재미있게 봐서 기대좀 하고 극장에 들어갔다

애초에 내용은 기대를 안하고 볼거리를 기대하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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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엔디는 최고의 비보이 팀인 410 소속 댄서.

하지만 말썽만 부린다고 생각하는 아줌마는 그녀를 멀리 있는 친척집에 보내려고 하고

그녀는 그 대신 전편에 나왔던 그 예술학교에 들어간다.

예술학교에 다니면서 팀에 소홀하게 되고 제명당한다.

예술학교 내에서 소외받고 있는 사람들을 끌어모아 교장의 동생과 함께 팀을 구성,

연습을 하게 되고...

이 영화는 앞에 말했다시피 내용이 주가 아닌 춤이 주 다.

화려한 길거리 댄스와 댄스 베틀

마지막에 비 오는 거리에서의 댄스 정말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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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Low by Flo Rida ft. T-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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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영화 : 2008/03/22 21:52

추격자.

신창원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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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화랑 다르다.

범인이 누구인지 마지막 가서 밝혀지는것이 아니고 처음에 밝혀진다.

경찰도 냄새는 맡고 잡았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는 상황...

전직경찰인 중호는 보도방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곳의 아가씨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간다.

처음에는 도망간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없어진 아가씨들은 모두 한 남자가 부른것

골목에서 접촉사고로 인해 빨리 잡았다. 경찰로도 넘겼고 영화가 끝나나??

그런데 증거가 없다. 시신을 묻은곳이 어디인지 그가 어디서 범행을 했는지 알수 없는 상황

증거도 없고 검사 판사의 명령없이 잡은거라 12시간안에 증거를 못찾으면 풀려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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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살인범 지영민 역의 하정우 는 정말 연기를 잘 하는것 같다

그 능청스러운 웃음 과 눈빛... 정말 범인 같았다. ㅎ;;;;;;

다시 영화로 돌아와서...

미진은 죽지 않아서 혼자 살아나오려고 발버둥 치는 장면이 계속  나오고

경찰은 일단 잡아놓고 자백을 하라고 하는데.....

알고보니 그전에도 2번이나 잡혔지만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났던 범인..

12시간안에 풀려난다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듯....

중호는 밑에 직원-이름은 오x, 웃겨죽는줄 알았다- 을 시켜서 망원동 일대를 수색하고

경찰은 멍청하게도-_- 주소지인 안양근처를 뒤지고...

시간이 다 되어가고.. 검사는 무조건 그를 풀어주라고 시킨다.

결국 풀려나고... 미진도 그 집에서 도망나온다...

슈퍼 들어가서 도움을 요청하고 방에 들어가서 숨는다.

아줌마가 112전화해서 신고했지만 무전받은 경찰은 자고 있었다.

이대목에서 나도 모르게 아 ㅆㅂ 나왔다. 아 열받아

그리고...................생략

정말 살인의 추억이후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로는 최고인것 같다

정말 재미있게 봤다.

무능한 경찰도 잘 꼬집어낸것 같고 이름값이 아닌 연기력으로 캐스팅 한덕분인지

연기력 정말 끝내줬다. 보는 사람 연기한 사람 모두 캐릭터에 쑥 들어간 것 같다

끝나고 나올땐 역시 찝찝했지만 다 의도되었을듯....

또 아쉬운점은 미진이.....살려야했을거 아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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