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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08 일본 여행 4일째& 귀국
  2. 2007.02.05 일본여행 삼일째-히메지성, 고베 등
  3. 2007.02.03 일본여행 이틀째- 교토(3) (2)
  4. 2007.02.02 일본여행 이틀째- 교토로(2)!!
  5. 2007.02.01 일본여행 이틀째- 교토로(1) !
2007.02.08 01:34

일본 여행 4일째& 귀국

이제 일본에서의 4일째 아침이 밝았다.

이날은 바로 나라로 향했다. 나라는 그리 볼것이 많지 않다고 해서 짧게 사슴들과 도다이지 만

보고 왔다.

사슴사슴 말만 들어왔었는데 정말 사슴들이 도처에 널렸다.
사슴주의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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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들을 구경하고 도다이지로 가려는데 유치원생으로 보이는 꼬마들이 다수 있었다.
앞에 파란옷 입고 있는 꼬마가 대장같다. 아이들은 선생님 말도 안듣고 이꼬마만 따라다닌다.
막 떠들다가도 이꼬마가 뭐라고 하니깐 다 조용해지고 ... 사진기를 들이대니 앞에 모여들어서
한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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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이지 다 .
절이다.. 교토 등지에서 다른절도 몇번 가봤는데 비슷한 건축양식으로 지어진듯하다.
생김새가 다 비슷한데 우리나라 절이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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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내부는 우리나라 절과 비슷했다. 부처상도 거의 비슷했고 사천왕 같은 것도 거의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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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이지만 보고 바로 오사카로 컴백했다.
오사카성을 가봤는데 별로였다.;;;
다른 성과 거의 비슷했고 안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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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성 주위에 공원을 조성해놓은것은 좋았다.
꼭 관광목적이 아니더라도 근처 주민들이 편하게 쉴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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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밤이 되었다.
숙소에 잠깐 들려서 짐을 더 내려놓은후 도톤보리로 걸어갔다.
우리나라의 용산과 비슷한 전자상가 덴덴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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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다코야키를 먹으러 갔다.
다코야키의 원조는 이 오사카인데 원조 바닥에 와서 안먹고 갈순 없지 않은가..
어디서 먹을까 둘러보던중 NHK 방송이 되었고 어쩌구저쩌구 줄도 길게 늘어서 있길래
여기가 원조로구나 하고 먹었다. 맛이 끝내줬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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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에서 신사이바시로 이어지는길.. 화려한 네온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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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건물 외벽 전체가 광고 하나였다.. 모델은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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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먹은 덮밥 도톤보리에서 난바쪽으로 가는길에 있었다 단돈 480엔에 맛있고 배터지게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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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런 미소녀 그림이 시내 한복판 전광판에 떡하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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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게임의 천국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던 서점..(서점에서 겜도 팔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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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경을 하고 이제 다음날 아침 인천행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게 되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많은것을 보았고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다.
일본아 안녕~~ 이제 이륙이다
간사이국제공항으로 이어지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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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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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고베공항과 고베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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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해협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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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진입 전에 보인 엄청 높아보였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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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으로 나온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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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먹고 나니 대한민국 영공이었다
아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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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5 16:48

일본여행 삼일째-히메지성, 고베 등

아침에 일찍 기상해서 히메지성으로 향했다.

오사카에서 히메지성은 매우 먼 것 같다. 특급을 타고도 시간이 꽤 걸렸으니..

일본의 전철은 앞쪽도 창문으로 되어있어서 전철 조작하는것도 볼수 있고 레일앞쪽도 볼수 있다. 꽉 막힌 우리나라 지하철보다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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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서 고베를 지나는데 왼쪽에 왠 긴다리가 있어서 보니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라는
아카시 해협 대교가 있었다. 전철이 너무 빠른 속도로 지나가서 셔터를 20번 눌렀는데 이 사진 하나 건졌다;; 나머지는 나무 건물 등으로 인하여 실패작 ㅠ
나중에 귀국하면서 비행기안에서도 이 다리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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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진을 찍고 잠에 들었다. 자고 일어나니 사람들 다 내리고 있고 종착역인 산요히메지역
에 도착했음을 알 수 있었다.
비몽사몽간에 걸음을 옮기니 어느덧 히메지성이 나타났다.
히메지성은 공주가 살던 성이었다. 최지우를 지우히메 이렇게 부르는것으로 보아 히메가 공주 라는 뜻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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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를 내고 들어가기 직전 입구에 일본 무사옷을 입은 아저씨가 한분 계셔서 사진한방
찍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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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이다.
걸으면서 무지하게 삐걱삐걱삐걱 소리가 났다. 아 오래되서 나무가 삐걱거리나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워낙에 자객도 많고 침입자가 많아서 누가 오는지 쉽게 알수 있도록 일부러 소리나게 만들었다고 한다... 치밀한 녀석들;;; 까치발을 들어도 그냥 걸어도 요란스럽게 삐걱삐걱 소리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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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있던 방이다. 저게 머 하는거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심심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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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본 성이다. 클릭해서 보시면 알수있지만 성위에 왠 까만점이 보였다. 혹시 UFO 사진? 하고 0.1초 급방긋 했지만 새인것같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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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월 28일;; 서울에는 폭설이 내린다 어쩐다 할때 이곳에는 꽃이 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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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우물의 모양도 우물 정 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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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로 올라와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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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지성 가운데층쯤에서 본 히메지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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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지 성이 세계문화유산임을 자랑하고 있는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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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베로 이동했다.
고베로 가자마자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었다.
오늘의 메뉴는 일본돈까스.. 이것도 한국것과 맛이 100% 일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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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먹고 고베 타워쪽으로 이동했다.
95년에 고베 대지진이 일어났는데 지금은 흔적을 전혀 찾아볼수 없었다..
모든것이 그대로 복구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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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고베타워에 올라가서 본 메리켄파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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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시내이다. 지진때 엿가락처럼 휘어졌었던 그 고가도로.. 그대로 복원해서 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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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내려가서 모자이크 라는 쇼핑몰을 구경하고 오사카로 컴백했다
선물도 살겸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를 갔다. 입장은 안하고 선물만 샀는데
입장은 미국가서 하기로 결정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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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 행선지이다.
텐포잔의 대관람차 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중 하나라고 한다.
고소공포증있는분들 탑승하지 마시길.. 관람차 타고 두려움느낀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높이 112미터 라는데 원을 그렸을때 4분의 1지점부터 제일꼭대기 위치까지 이동하는데 좀
무서웠다..아무것도 없이 허공에 뜬기분;; 자이로드롭 셋 샐때 기분과 똑같았다 ;;;
하여튼 야경은 멋있었지만 그 순간 베터리 방전으로 인하여 못찍었다.. 올라가기전 관람차 찍은게 오늘의 마지막 사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저 색깔은 30분에 한번씩 바뀐다고 한다. 사진에 나온 초록색은 약간 흐림 , 적색은 맑은 파란색은 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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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루도 빡시게 돌아댕겼다..

도부쓰에마에역-->아와지역에서 환승-->신카이치역까지 급행타고 이동--> 신카이치 역에서 다시 히메지 행 급행 으로 갈아타고 히메지성 구경--> 산노미야역으로 와서 고베시내 구경-->벤텐조 역까지 이동-->JR로 갈아타서 유니버설스튜디오 이동--> 구경후 다시 JR타고 벤텐조 와서 지하철로 환승--> 오사카코 역가서 덴포잔 구경후 --> 지하철 타고 사카이스지혼마치로 와서 환승---> 도부쓰엔마에의 숙소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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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17:15

일본여행 이틀째- 교토(3)

이제 헤이안신궁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헤이안신궁? 한자로 읽어보니 평안신궁 흠....

일본왕들 천황이라고 하는거 매우 싫어한다.. 그 왕들 산다고 신의 궁 이라고 붙이다니

어쨋든 찾아가보았다..

지하철 히가시야마 역에 내리니 지도를 찾아볼것도 없이 친절하게도 한글로 가르쳐주었다.

한국관광객이 많은가;;

이것은 지하철 역에 내려서 길거리 풍경이다 똑같다 우리나라와... 좌측통행빼고
아 그리고 인력거도 있었다. 처음 봤다.. 진짜 사람들 싣고 다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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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장! 규모는 매우 큰것 같았다.
궁 입구와 기도 할 수 있는곳 이런곳은 모두 무료였고 정원 꾸며놓은곳은 유료였다.
시간도 조금 늦고 정원은 별로 볼것이 없어보여서 들어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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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헤이안신궁을 벗어나서 기요미즈데라로 이동하였다.
약 1300년이 넘은 절 이라고 한다. 
이곳은 절까지 가는 골목에 수많은 가게들이 즐비해있었다. 과자파는 상점, 기념품가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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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판에 있는 since 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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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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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요미즈데라도 다 보고 교토역으로 컴백했다..
오사카로 출발하기 전에 교토역앞 밤거리를 한컷
우리나라랑 똑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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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로 컴백하고 도톤보리로 갔다. 시간이 많이 늦어서 밤거리 구경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일본라면으로 간단히 저녁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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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일본에서의 이틀째, 여행 첫날이 갔다..

니조성에서 지하철타고 히가시야마 역 하차-->걸어서 약 10분 헤이안신궁 구경--> 다시 역 앞으로 와서 100번타고 기요미즈데라로 이동--> 걸어서 10분 가서 기요미즈데라 구경--->206번 타고 교토역 이동--> 올때와 같이 전철타고 오사카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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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dreamer.tistory.com 두리모~ 2007.02.04 00: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섬나라라 그런지 어디를 가도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듯 합니다.
    따뜻한 여행 이야기 잘봤습니다.

  2. Favicon of http://metalrcn.tistory.com Metalrcn 2007.02.05 15: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네 일본인들은 자기문화를 소중히 여기는것 같아요.. 유적부터 음식문화까지.. 그건 부러웠어요

2007.02.02 13:47

일본여행 이틀째- 교토로(2)!!

이제 킨카쿠지를 떠나 다이토쿠지로 갔다.
이 다이토쿠지는 별로 유명하지 않은 곳인것 같았다.
여행책자에 소개되어있지도 않았고 크게 후기 같은것도 거의 없었다.
하지만 다녀온 친구가 괜찮다고 추천해줘서 가보았다.
생각해보니 공짜라서 추천해준건가;;;
어쨋든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꾸며놓은것이 아닌, 전통적인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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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나와있는 지도 이다. 이곳은 절이긴 절인데 따로 입장료를 받지 않고
윗 지도에 나와있는 많은 개별 기도원 이 있는듯했다.
그 기도원에서 각각 입장료를 받고 있었고 안에 들어가서 기도를 하는듯했다.
기도하러 들어가지만 않으면 돈을 낼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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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심을 먹으러 일단 교토역으로 가게 되었다.
버스 안을 잠깐 찍어봤는데 우리나라랑 외형상 큰 차이는 없는듯하다.
하지만 그들은 뒷문으로 타서 앞문으로 내린다.
요금도 내릴때 낸다. 우리나라 처럼 급하게 서있지 않고 버스가 서면 그때서야 내린다.
정류장에 버스마다 시간표가 써있는데 정확하게 지킨다.. 아주 신기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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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왔으니 일본음식을 먹어보자 라는 생각에 먼저 우동집을 들어갔다.
머 일본사람들 너무 영어를 못해주셔서 메뉴판에 손을 콕콕 찍어서 주문했다..
튀김우동을 시켰다
음.. 맛은 한국과 99.99999999% 일치했다
다른점은 밥 떠먹을 숫가락 안준것과 같이 나오는 반찬이 거의 없다는점;;
그리고 국물떠먹으라고 왠 국자를 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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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밥을 먹고 니조성으로 이동을 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숙소였다고 한다.
성주변에는 침략을 어렵게 하려는 의도인듯 물이 감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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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문은 다 이런식의 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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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독일인 이라던 스테판이라는 남자를 만났다.
나도 영어를 못하지만 일본에서 너무 말이 안통하는 상태였는데
독일 사람을 만나서 영어로 말이 통하니 너무 기뻤다. 영어로 말하면서 이렇게 속시원하고
기분 좋았던것은 처음이다.
축구 얘기도 하고 여행 얘기도 하고 남자라면 안빠지는 군대얘기 까지 -_-;;
불쌍하게도 몇달후에 군대간다고 한다. 의무복무기간이 9개월 이라던데 ㅋㅋ;;
난 이미 군생활 끝냈다고 하니깐 무지 부러워하더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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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은 니조성의 주변풍경과 전경들;; 성안에서는 사진 금지라 못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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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카쿠지에서 205번 버스타고 다이토쿠지로 이동--->다시 205번 타고 교토역으로 이동 --> 점심먹고 지하철 타고 가라스마오이케 역으로 이동--> 다시 니조행 지하철로 환승 니조조마에 역에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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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01:56

일본여행 이틀째- 교토로(1) !

이제 일본여행 이틀 째 이다.

잠에서 깨서 창문을 여니 날이 밝아있었다. 서울과 시간대는 같지만 훨씬 동쪽에 있어서인지 해가 일찍 뜬 기분이 들었다. 6시 반쯤 되었었나 저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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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전철 지하철의 세상같다.. 숙소 앞만 하더라도 지하철 2노선이 만나는 환승역이고 위 사진에 보이는 사거리 바로 뒤로 전차가 지나다닌다. 그리고 사거리의 바로 오른쪽에는 JR 전철이 다닌다.. 정말 대단한듯..

이제 교토로 출발
숙소앞 도부쓰엔마에 역 이다. 한자를 읽어보니 동물원앞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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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시작
일본 지하철 내부는 우리나라와 거의 같으면서도 다르다
일본 지하철에서 특이했던점은 핸드폰을 절대절대절대 받지 않는다는것이다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서인가...;; 오락도 거의 안하고 문자도 거의 안보낸다
자거나 책을 읽거나... 책은 모두 표지로 덮어서 무슨 책을 읽는지 모른다
아 그리고 지하철 의자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길이인데 6명만 앉는다
그래서 남들과 따닥따닥 붙어있지도 않고 좀 편하게 앉아서 간다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는 일본인의 습성이 반영된것 같다

갈아타는역 단바바시역 이다
일본의 지하철 전철은 우리와는 다른 체계인듯하다.
JR을 포함해서 여러회사가 운영을 하는데 각 회사는 경쟁체제이고 요금체계도 다르다고
한다. 그래서 요금체계가 다른 노선으로 갈아탈때는 표를 다시 사야한다. 갈아타는 역까지
요금 따로 갈아타는 역부터 도착역까지 따로.. 나는 간사이스루패스를 끊어갔으니 표를 사거나 그런일은 없었지만 처음엔 약간 당황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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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금각사 이다 일본어로는 킨카쿠지 금으로 만들어서 금각사인가 생각하고 들어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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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에 종도 있었고 일본식 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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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입장권이다. 일본여행 처음 입장권이 저렇게 신선한거라서 다 그런가 하고 기대했는데 이곳만 저런 특이한 입장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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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금각사!! 진짜 금인가 햇빛까지 받아서 완전 번쩍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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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를 들어가면서 앞에 기모노 입은 아가씨 발견!
바로 스미마셍 하고 사진찍기! 근데 사진찍어준 형의 수전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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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금각사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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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 경내의 사원같은곳과 그냥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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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숙소( 도부쓰엔마에역-사카이스지선)-->기타하마역 에서 게이한혼선으로 환승( 꼭 특급 타시길...)--> 단바바시역에서 가시하라선으로 환승-->교토역--->205번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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