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홍콩여행'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3/15 홍콩여행 이틀째- 마카오 여행-2 + 홍콩야경 by Metalrcn
  2. 2007/03/13 홍콩여행 첫날-2( 스타페리, 피크트램, 빅토리아피크) (2) by Metalrcn
  3. 2007/03/13 홍콩여행 첫날-1(스타의거리, 침사추이) (6) by Metalrcn


이제 마카오 의 중심지인 세나도광장으로 나왔다.
식민지 시대의 건물이 많이 보이는데 시청도있고 입법기관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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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는 문패도 저렇게 한자와 포르투칼 어를 같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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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 특이했던 개 화장실 ㅋ
밑에는 화단같이 해놨다. 언뜻 풀도 자라있는곳도 있었다 -_-;;; 거름의 영향으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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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서 찾아올라간 페냐교회
반도의 남서쪽 끝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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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에 있어서 그런지 주위가 잘 보였다.
여긴 바로 앞의 중국땅
흐려서 그렇지만 저 사진보다 훨씬 가깝다.. 하긴 머 붙어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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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카오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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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옛날 포르투칼 식민지 시대에 점령군 사령부 및 총독관저 였다고 한다.
지금은 포르투칼 영사관으로 쓰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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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밑에 내려가서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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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카오에서의 남은 여정은 단 하나다
카지노 ㅋㅋㅋㅋ
동양 최대 카지노 리스보아로 향했다.
멀리서도 카지노임을 자랑하는 저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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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카지노!! 부정적으로 생각이 되는곳이긴 하지만 뭐 별거 있겠냐
한자로 봐도 오락장 이다 오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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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갔더니 보안요원 아저씨들이 보안검색을 했고 카메라엔 스티커를 붙였다.
못찍는다..
good luck



아 나왔다 ㅋㅋ
만원 땄다!!!
슬롯머신으로 90불 투자해서 약 170불 얻어나왔다.
80불.. 즉 약 만원 순이익 이다 ㅋㅋ
거의 본전치기 하고 있었는데 바가 3개 달린것 음.. 상병마크 같은것 그것이 4개 .. bar bar bar bar 나와주셔서
바로 그판이 80불 ㅋ
언능 돈 다 빼서 지폐로 바꾸고 구경만 하다 나왔다
돈도 땄고 재미있는 구경이었다.

아 마카오에서는 홍콩달러가 그대로 통용된다.밥 먹을때랑 택시 두번, 카지노에서 돈 썼는데 다 그대로 통용됐다.
환율은 1:1 이다. 그런데 마지막에 택시에서 아저씨가 거스름돈을 마카오 파타카 로 거슬러줬다 -_-;;;
그것도 무려 9 파타카;;; 내가 지폐 밖에 없어서 30불을 내니 9 파타카를 ㅠㅠ
할수없이 음료수 한개 사먹고 남은 2파타카는 인천공항에서 동전통에 넣었다 ;

어쨋든 ,홍콩으로 컴백했다.
전날은 빅토리아 피크 올라가서 야경을 봤으니 오늘은 그 반대편 반도쪽에서 symphony of lights 를 보기로 결정
매일 밤 8시에 반도 끝쪽 스타의 거리에서 음악이 나오고 그것에 맞춰서 반대쪽 홍콩섬의 건물들에서 레이져쇼가
펼쳐진다.  레이져쇼는 보느라 사진은 못찍었다.. 가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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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지나가던 스타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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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둘째날 밤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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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거리에서 조금 걸어가니 스타페리 타는곳이 나왔다.

스타페리란 구룡반도에서 홍콩섬으로 건너가는 배이다. 가격도 싸다 밑은 1.7달러 위는 2.2홍콩달러 약 300원돈..

이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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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표내는곳 우리나라 지하철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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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가면서 ...
홍콩섬에 도착했다.

조금 걸어가서 보니 트램이라고 하는 전차가 있었다.
태어나서 전차를 처음 봤는데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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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있는 지하철로 들어가보았다.
중앙 역이었는데 일단 지하철 타보자 하고 탔다.
우리나라 지하철보다 폭이조금 좁은대신 길었다. 그리고 칸칸이 나뉘는 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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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은 나와서.. 홍콩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길거리 & 현대식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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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다시 페리 타는곳으로 왔다. 피크트램을 타고 빅토리아피크로 가려고 15C 버스를 탔다.
빅토리아 피크는 홍콩섬뒤쪽에 높은 산인데 거기서 보는 야경이 멋있다.
그리고 그 피크를 올라가기 위한 교통수단이 피크트램이다.
이건 버스안. 엘씨디 모니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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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트램 타러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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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고 있는 피크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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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야경을 감상하시라.... 100만불 짜리라던데 사진기술이 미약해서 눈으로 보는것보다 훨 안나왔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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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을 보고 내려와서 상하이식 면을 먹었다.. 왕느끼했다. 맛있었는데.. 너무 느끼해서 중국음식 몇끼 못먹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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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홍콩의 밤거리를 보면서 숙소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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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숙비는 대략 얼마 들죠?


이번엔 홍콩으로 날라갔다.

홍콩.. 쇼핑의 도시이자 100만불의 야경을 가지고 있다는 도시...

이번엔 쇼핑에 큰 뜻을 두고 있지 않고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녀보자 라는 생각으로 갔다.

그래도 쇼핑은 하겠지만..;;;

책랍콕 공항에 내리니 하늘이 우중충했다... 사실 내가 있는 내내 햇빛 한번 못봤다.. 온도는 한 15-18도 정도..

홍콩사람들은 무지 두껍게 입고 다니더라...

어쨋든 공항에 내려서 A21을 타고 침사추이로 가려고

옥토퍼스 카드를 사고(서울의 T-money와 같은)

버스 정거장쪽으로 갔더니 나를 반기는 2층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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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버스를 탔으니 2층으로 그것도 제일 앞으로 가야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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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반도로 들어가는 고속도로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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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아파트는 이렇게 다들 초고층이다. 땅이 좁아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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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번화가다. 홍콩영화에서 봤던 풍경들이 주루룩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먼저 근처에 바다를 보러 구룡반도의 끝부분으로 걸어갔다.
그곳에서 본 홍콩섬.. 정말 높은 건물들이 주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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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은 스타의 거리 였다.

홍콩영화를 장식한 수많은 스타들의 손자국들이 있는 거리였다.

최고의 스타 이소룡은 동상이 있었고 나머지는 손자국..
누구의 손자국인지는 한자를 읽어보시라.. 나름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사람들만 찍어왔다
삼성간판! 괜히 뿌듯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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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옛날 홍콩에서 출발해서 유럽대륙으로 가는 기차역의 시발지 임을 알리는 시계탑이다.
지금은 기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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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갑자기 다시 가고 싶네요. ㅋ

  2. 홍콩여행 부럽습니다.
    여행비용은 얼마나 드는지요?

    • 여행비용은 제가 초저렴 배낭여행이라서요 비행기값 40만원정도에 가서 쓴돈은 쇼핑제외하고 3일동안 20만원이요 ㅎㅎ

    • 생각보다 저렴하군요...
      저도 더 나이먹기전에 한 번 시도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워낙 배낭여행을 좋아했던터라 산은 넘어봤지만, 바다건너 버전은 아직 해보질 못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