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1 17:40

9.11테러 벌써7년 그리고 음모론..

7년전 오늘 뉴욕에서는 엄청난 테러가 발생했다.

비행기들이 WTC를 들이박고 그 건물들이 무너진것..

집에서 TV를 보면서도 참 영화아닐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단순한 테러였지만 그 파급효과는 엄청났다..

테러와의 전쟁을 명목삼아 이라크를 아프칸을

미국은 들쑤시고 다닌것..

사건이 일어난 며칠 뒤 그 비행기까지 녹아버린

잔해에서 테러범들의 여권을 찾아내서 신원을 밝혀냈다고 했다..

그 뉴스를 보고 그때는 음모론도 나오기 전이지만..

정말 말도 안되는 구라 라고 생각을 했었다.

아니나 다를까 이후 수많은 책과 동영상에서 음모론이 나왔고

그중에서 루즈체인지 라는 동영상은 전세계에 일파만파 퍼져나갔다.

나중에 몇십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질까? 아니면 표면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이 진실일까

저 동영상 내용을 다 믿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미심쩍은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니...

동영상 보기(러닝타임:1시간 20분)

길어서 다 못 볼분들을 위한 동영상의 요약본이다.

1. 노스우즈(Northwoods) 작전 : 9.11테러 시나리오는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는 근거로 제시됨.

1962년 3월13일 합참의장 라이만 렘니처는 국방장관 로버트 맥나마라에게 작전명 ‘노스우
즈’라는 계획안을 제출한다.
이 문건은 관타나모만과 그 주변에 테러 공격을 꾸밈으로써 쿠바에 군사개입할 수 있는 명분
을 마련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 안에는 쿠바 내 루머 살포-민항기(무인) 복제-쿠바 해상에
서 폭파-가짜 희생자-테러시위 조장-공격 등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이 작전은
반려됐고, 라이만 합창의장은 해임됐다.


2. 9.11 이전의 징후들 : 이는 프랑스 저널리스트인 티에리 메이상의 <무시무시한 사기극>에서도 제기된 내용임.


- ‘테러 긴급 대응요령’, ‘미국 국방의 제건’, ‘MASCAL’ 등의 문건을 보면, 1997년 이후 2001년까지 납치된 여객기(실제 무인항공기)가 WTC와 펜타곤 건물 등을 들이받는 상황을 가정한 가상 훈련이 수차례 실시됐다.

- 래리 실버스테인은 9.11테러 6주 전인 2001년 7월24일 WTC단지 전체를 32억달러에 99년간 임대하는 계약에 서명한다. 임대계약에는 테러 공격을 특정해 보장해주는 35억달러짜리 보험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는 테러 이후 22억달러의 보험금을 타냈다.

- 2001년 9월6일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주식에 대해 평균치의 4배인 3150건의 풋옵션 거래가 이뤄진다. 풋옵션 거래는 특정 주식의 하락 예측을 반영하는 현상이다. 9월7일 보잉사 주식에 대해서도 일간 평균치의 5배 이상인 2만7294건의 풋옵션 거래가 이뤄졌으며, 9월10일 아메리칸 항공사 주식에 대해 일간 평균치의 11배에 달하는 4516건의 풋옵션 거래가 이뤄졌다. 이 때문에 투자자들은 테러 이후 막대한 이득을 취했다.

- 2001년 9월11일 북미방공사령부는 이날 다수의 훈련을 실시한다. 그 중 첫째인 ‘비질런트 가디언’은 북미 전역의 방공 전초기지들에 대한 가상의 위협을 설정한 훈련이었다. 두번째인 ‘노썬 비질런스’에서는 가상의 러시아 적기에 대항해 다수의 전투기들이 캐나다와 알래스카로 이동했다. 펜타곤에서 불과 24km 떨어진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머물고 있던 워싱턴DC 주방위군 소속의 F-16기 3대는 훈련 임무 수행을 위해 333km 떨어진 노스캐롤라이나로 떠나 테러 당일 단 14대의 전투기만이 남아 미국 본토를 지켰다.

3. 펜타곤 테러 의혹 : <무시무시한 사기극>에서도 제기된 내용.

- 하니 하뇨르라는 테러범은 펜타곤을 들이받은 아메리칸 에어라인(AA)77편를 853㎞/h의 속도로 몰고 가다가 330도 회전 후 2분30여초만에 7000피트를 하강, 펜타곤 1층을 들이받는다. 그러나 AA77편은 민항기로 853km/h 속도로 기동 중에 330도 회전과 7000피트 하강이라는 고중력 기동을 하면 추락한다. 하지만 이런 기술은 숙달된 조종사도 하기 힘든 것이며, 할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다. 프리웨이공항 관계자 증언에 따르면, 하니 하뇨르의 조종능력은 평균 이하여서 이런 숙달된 조종이 불가능하다. 달러스스 국제공항에서 77편을 추적하던 관제사들은 모두 속도, 기동성, 회전 등으로 미루어 이 비행기가 군용기일 것으로 짐작했다.

- AA77편은 동체 착륙하는 과정에서 5개의 가로등을 땅에서 통째로 뽑아냈고 날개도, 가로등이나 가로수 등도 망가지지 않았다. 보통 민항기는 가로등과 충돌하면 가로등은 휘어지고 날개는 절단된다. 펜타곤 외벽의 파손흔적은 보잉 757기의 모양과 일치하지 않는다. 주날개와 꼬리날개는 물론 6톤의 강철과 티타늄인 엔진이 853㎞/h로 건물을 강타했는데 흔적조차 없다. 펜타곤 외벽에 짜리 구멍을 남긴 후 2.7m의 강철 콘크리트를 뚫고서 내부에 같은 크기의 구멍을 남길 수 있는 건 크루스 미사일뿐이다.

- 펜타곤을 타격한 ‘무언가’는 잔디에 흠집 하나 내지 않았다. 공식발표에는 AA77은 동체착륙한 것으로 되어 있다. 어떤 긁힘이나 그을림 한 점 없는 점도 의구심을 갖게 한다. 건물 내 비행기의 날개 등이 들어간 흔적이 없고, 날개 등의 기체와 파편이 남지 않은 점도 의아하다.

- 미국 정부의 공식적인 설명은 비행연료가 타면서 난 고열이 파편 하나 남기지 않고 비행기 전체를 증발시켰다는 것이지만, 이 보잉 757기는 강철과 티타늄 합금으로 만들어진 2개의 프랫&휘트니사 엔진을 달고 있었다는 점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티타늄의 녹는점은 1688℃이고 비행연료는 탄화수소인 등유인데 40분 만에 1120℃에 도달해 등유로 12톤의 강철과 티타늄이 증발되는 일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757기의 엔진이 발견되어야 하지만 건물에서 발견된 것은 대략 직경 0.9m짜리 터보제트 엔진 하나였다. 유한회사 팻모스 나노텍사의 사장이자 아이넷 보안시스템사의 CEO인 칼 슈워츠는 신문 기고를 통해 “그 부품이 미공군 A3 스콧워리어기의 JT8D 터보젯 엔진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 펜타곤 소속의 군인들은 충격파로 몸이 흔들리거나 날아갔으며 일부 군인들은 특히 코르다이트 화약 냄새를 맡았다고 언급했다. 코르다이트는 탄약에 사용되는 합성물로서 니트로과니딘, 니트로셀룰로스 니트로글리세린으로 구성된다. 저온에서 연소하며 폭발시 빛과 연기는 내지 않는 대신 강한 충격파를 발산한다.

- 9.11 나흘 전에 위성사진들에 찍힌 잔디밭 위 흰 선이 찍혔다. 이 사진은 나흘 뒤 펜타곤과 충돌한 물체와 궤적이 정확히 일치한다. 펜타곤에서 유일하게 충돌 공격을 견딜 수 있도록 개조된 구역이 타격을 받았다. (이 곳은 당시 수리 중이었고, 희생자 대부분은 이사업무를 담당하는 민간인이었다. 장군은 단 1명뿐이었다.-<무시무시한 사기극>)

4. 세계무역센터(WTC) 테러에 대한 의혹

- WTC 테러 당시 무너진 건물은 110층짜리 WTC 두 동과 두 건물에서 90m 떨어진 WTC 7번 건물 등 세 개다. 공식발표에서는 세 건물 모두 화재로 인해 건물 내부의 연료탱크들이 점화돼 붕괴되었다고 했지만, 이 세 건물은 세계 역사상 건물 화재로 주저 앉은 유일한 건물들이다.

- 1945년 7월28일 B-25 폭격기 한 대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79층에 충돌했을 때, 1975년 2월14일, WTC 북쪽 건물 9층과 14층 사이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을 때, 1988년 5월4일 LA의 62층짜리 고층건물이 3시간 동안 탔을 때, 1991년 2월23일 필라델피아의 한 고층건물이 19시간이 넘게 탔을 때, 2004년 10월17일 베네수엘라의 56층짜리 고층건물이 17시간 탔을 때도 건물들은 붕괴되지 않았다. 또 2005년 2월12일 강철 보강 콘크리트 구조로 된 마드리드의 윈저 빌딩은 24시간에 걸친 화재로 위로부터 10개 층이 완전히 잿더미로 변해 무너졌지만 건물 하단은 붕괴되지 않았다. 그런데 2001년 9월11일 110층짜리 WTC 쌍둥이빌딩은 각각 56분과 103분씩 타고 완전히 무너져내렸다. 미 정부에 따르면 4만리터의 항공유 때문에 20만톤의 강철과 32만5천㎥의 거대한 건축물이 산산조각나 가루가 되었다. 하지만 WTC 건물의 강철구조물들은 ASTM E119 인증을 받았다. 이 기준을 통과하려면 실험 표본이 항공유 발화시 온도인 1100℃에서 여러 시간 동안 견뎌내야 한다.

- 건물 붕괴는 내부 폭발물에 의한 ‘폭파공법’ 때문에 일어났던 것으로 보인다. 건물 내부에 있었던 생존자인 한 경비원은 폭발음을 들었으며 건물은 위로부터 차례차례 한층씩 파괴되었다고 증언한다. 특히 소방관들은 건물 안 밝은 섬광을 보았으며 ‘따닥’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하는데, 이는 폭파공법과 맞아떨어진다.

- 9.11 전 몇 주 동안 예고도 없던 훈련이 수차례 열려 쌍둥이 빌딩과 7번 건물의 일부 구역에 “보안상의 이유”로 대피령이 내려졌다. 경비대가 12시간 맞교대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9.11 2주 전부터 취소되었으며, 6일부터는 폭발물 탐지견들이 갑자기 현장에서 철수했다.(폭발물 설치 근거로 제시됨)

5. 추락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93편과 블랙박스 회수 실패, 승객 통화내용 의혹

- 미 정부 발표에 따르면 UA93편은 45명의 승객을 태우고 뉴저지에서 캘리포니아로 가던 중 08시 56분에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항로를 이탈, 백악관을 향하고 있었는데 일동의 승객들이 테러범들을 진압하여 펜실베이니아주 섕크스빌에 추락했다. 하지만 93편의 섕크스빌 추락지점에는 사람의 시체나 피, 큰 잔해나 심지어 연기나 불도 없었다. 단지 누가 고물상 트럭을 갖다가 3m짜리 구멍을 파고서는 고물을 들이부은 것 같은 구멍 하나만 있었을 뿐이다.

- 상업용 항공기에는 2개의 서로 다른 블랙박스가 장착돼 있다. 그 중 하나는 조종실 음성기록장치이고, 다른 하나는 비행기록장치다. 이 기록장치들은 지금껏 알려진 가장 견고한 금속으로 만들어진다. 정보는 날짜, 시간과 함께 기록되며 테잎 안쪽으로 계속해서 말려들어간다. 테잎에 손상이 가해질 경우, 데이터가 기록된 내부가 아닌 외부에 가해진다.

- 9.11 위원회는 “AA11편(WTC 북쪽건물과 충돌)과 UA175편(WTC 남쪽건물과 충돌)의 블랙박스들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런데도, FBI는 사탐 알수카미의 여권이 주머니에서 빠져나와 폭발을 뚫고 맨하탄 거리에 떨어진 것을 찾아 습득했다고 한다. 다시 말해, 지금껏 알려진 가장 견고한 금속 재질의 4개의 블랙박스가 파괴되었는데 약한 종이로 된 여권은 살아남았다는 얘기다. 미국은 한번도 블랙박스를 회수하지 못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6개월 뒤인 2002년 4월 블랙박스의 내용이 유가족들에게 한정돼 공개됐다.

- UA93편의 승객들이 건 전화 기록들은 한결같이 이상한 내용이다. ‘다시 걸겠다’는 것이 내용의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상용 민항기의 순항고도인 3만2000피트의 성공률은 0.6%로 거의 통화가 불가능해 통화내용이라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다.

- 2001년 9월14일 법무부는 19인의 납치범 명단을 발표했다. 폭탄테러범인 이들은 모두 죽었어야 하지만 이중에 최소한 9명은 살아 있고 다른 나라에서 잘 살고 있음이 밝혀졌다. 또 빈 라덴 자백비디오 속의 남자는 빈 라덴이 아니다. 그는 왼손잡이인데 동영상의 그는 오른손잡이다. 이슬람 율법은 금반지를 금지하지만 동영상의 그는 금반지를 끼고 있다. 동영상의 그는 그동안 촬영된 빈 라덴과 다르게 생겼다.


아래 사진과 같이 폐허가 되었던 사건현장은 이제 새로운 건물들을 짓는 공사가 한창이다.

음모건 아니건 더이상 저런일들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사고당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Comment 0